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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 10월강좌 '요통 진단/치료' .. 사랑이 가득한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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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신문사와 고려대의료원은 "사랑이 가득한 병원" 캠페인의 하나로
    건강공개강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10월 강좌에서는 고려대 안암병원 조태형(신경외과) 교수가 "요통의 진단과
    치료"를 주제로 강연합니다.

    지나친 육체노동으로 발생하던 요통이 요즘에는 오히려 운동부족이나
    장시간의 좌식생활로 유발되고 있습니다.

    요통은 컴퓨터단층촬영이나 자기공명영상촬영으로 정확히 진단한 후에
    물리치료 등 보존적 치료나 수술을 받으면 치료성적이 좋습니다.

    이번 강연에서는 척추의 구조 및 요통의 발생과정, 진단 및 치료방법의
    구체적 내용이 소개되며 강연후에는 참가자들의 질문에 응답하는 시간이
    마련됩니다.

    <>일시 : 10월31일(금) 오후 2시
    <>장소 : 고려대 안암병원 8층 대강당
    <>참가비 : 없음. 자료 제공
    <>문의처 : 고려대의료원 홍보과(920-5124~5)
    한국경제신문 마케팅팀(360-4785~9)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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