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메모] 김상은 <신동조합이사장> 입력1997.10.28 00:00 수정1997.10.2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소기업은 협동조합을 통해 상부상조하면서 성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혼자서만 살아남겠다는 식의 경영을 하는 기업은 오래가지 못한다. 길게 보면 역시 서로 돕는 기업이 결국 이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0월 29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CJ제일제당, 최강록·권성준 등 '흑백요리사' 협업 제품 33종 출시 CJ제일제당은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이 선보이는 흑백요리사 협업 제품은 총 33종으로, 시즌1 우승자인 권성준 셰... 2 "한국 없인 배 못 띄운다"…'마스가 특수'에 난리 난 K기업 [현장+] 대형 선박용 프로펠러를 제조하는 신라금속은 조선 기자재 회사가 몰려있는 부산 송정동 녹산국가산업단지에서도 바쁜 회사로 꼽힌다. 기자가 신라금속 공장을 방문한 지난 9일. 직원 다섯 명은 지름 11m, 높이 ... 3 'K로봇팔'로 선각 공장 통째 자동화…"美와 팩토리 수출까지 협력" 조선업은 자동화가 쉽지 않은 대표적인 산업 분야다. 구조물이 워낙 커 공장 밖에서 하는 작업이 많은 데다 고객 주문에 따라 매번 설계가 달라지기 때문에 자동화의 핵심인 공정 단순화가 어려워서다.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