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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블TV 하이라이트] (1일) '만행승케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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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행승케인" (오후 1시25분) =

    시러네티 장님노인은 교회가 재정난에 빠지게 되어 걱정을 하던중
    제니로부터 연락을 받고 아리조나시로 간다.

    도중에 케인을 만나게 되어 둘은 동행을 한다.

    시러네티노인이 제니를 찾아간 이유는 과거에 제니가 자신에게서 훔쳐간
    천달러를 받아서 교회의 재정난을 해소하는데 쓰기 위해서다.

    <>"프라이멀피어" <캐치원 채널31> (오후 10시) =

    로마 카톨릭 대주교 러쉬맨이 B-32-156이라고 새겨진 채 피살된다.

    현장에서 잡힌 19살의 소년 용의자 애런 스탬플러의 모습을 TV로 본
    변호사 마틴 베일은 교도소로 찾아가 무보수로 변호할 것을 제의한다.

    검사로는 마틴 베일의 검사 동료였던 여검사 베너블이 맡게 되어
    둘 사이에 팽팽한 경쟁이 시작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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