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권면톱] 한국내화/한국신용금고, 내년초 기업공개 추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비금속광물제품 제조업체인 한국내화와 한국상호신용금고가 내년초 기업을
    공개한다.

    증권감독원은 한국내화 한국상호신용금고 등 2개사가 모두 97억여원규모의
    공모주 청약을 실시하겠다는 내용의 기업공개 주간사 계획서를 제출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내화와 한국상호신용금고는 이달말께 증권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내년
    1월중 공모주 청약을 실시할 계획이다.

    비금속광물 제조업체인 한국내화는 현대증권을 주간사회사로 주당발행예정
    가격 1만6천원에 모두 45억4천4백만원의 공모 청약을 실시키로 했다.

    한국상호신용금고는 동원증권을 주간사회사로 주당 1만원에 52억원의 공모주
    청약을 받을 예정이다.

    <현승윤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4일자).

    ADVERTISEMENT

    1. 1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간담회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금융감독원장-증권회사 CEO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2

      반도체 호황에도 3년째 세수 결손

      지난해 국세 수입이 정부의 당초 예상(예산안 기준)보다 8조5000억원 덜 걷힌 것으로 나타났다. 3년 연속 ‘세수 결손’이다. 올해는 법인세가 큰 폭으로 늘면서 ‘초과 세수&rsqu...

    3. 3

      거래소 "창사 이래 첫 스타트업 인수…AI 전환 본격화"

      한국거래소는 전사적 인공지능(AI) 전환과 기술 고도화를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 기반 데이터 분석 스타트업 '페어랩스'를 인수했다고 10일 밝혔다. 거래소가 스타트업을 인수한 건 창사 이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