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도토리] 경찰과 짜고 전화도청 청부기술자 2명 구속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경찰관과 짜고 전문적으로 남의 전화를 도청해온 이른바 "청부
    도청기술자"가 검찰에 적발.

    서울지검 특수2부 이득홍 검사는 5일 채무자의 전화를 도청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통화내용을 도청한 신태식(46)씨와 수사활동을 빙자,
    전화국으로부터 통화자료를 빼낸 서울경찰청 형사과 폭력계 진용환(45)
    경사 등 2명을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구속.

    신씨는 지난 95년 6월말 W정보통신 대표 홍기옥씨 등으로부터 채무자인
    손모씨의 전화 통화내용을 도청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5백만원을 받고
    손씨집 전화선 단자함에 무선감청기를 설치, 부근 승용차에서 수신기로
    통화내용을 녹음한 혐의.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6일자).

    ADVERTISEMENT

    1. 1

      통상임금이 뭐길래…한 치도 물러서지 않는 서울버스 노사

      서울 시내버스 파업의 직접적 원인은 임금 협상 결렬이지만 그 이면에는 통상임금 산정 방식을 둘러싼 구조적 갈등이 자리 잡고 있다. 시민 입장에선 ‘버스가 왜 멈췄는지’를 이해하기 어려운 사안이지...

    2. 2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리조트 한국 대표 됐다…깜짝 근황

      통번역가 이윤진이 한국에서 근황을 전했다.이윤진은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월부터 크리에이티브 리조트 한국 대표로 서울에서 새롭게 시작하게 됐다"며 "페기 구와 로제가 사랑하는 발리 힙스터들의 머...

    3. 3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