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단신] '약 택배서비스' 확산..병원처방 약 집까지 배달 입력1997.11.06 00:00 수정1997.11.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병원에서 처방한 약을 집까지 배달해주는 약 택배서비스가 확산되고 있다. 순천향대부속병원은 3일부터 택배서비스에 들어갔다. 삼성서울병원도 지난달 27일부터 1층로비에 상주요원을 배치해 택배를 시작했다. 두 병원은 지역에 따라 약 3천8백~5천원의 수수료를 받을 계획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7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金 도둑맞았다" 美 황당 억지…클로이 김 꺾은 최가온 '판정 진실' [2026 밀라노올림픽] 최가온(세화여고)이 미국 클로이 김을 꺾고 금메달을 따낸 후 미국 일부 매체가 판정에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AP통신은 14일 '클로이 김의 하프파이프 아슬아슬한 패배, 심판 판정은 옳았을까?'... 2 불륜 고백, 또 차였지만…노르웨이 바이애슬론 선수, 또 메달 [2026 밀라노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20km 개인 경기를 마치고 '깜짝' 불륜 고백으로 전 세계를 주목시켰던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노르웨이)가 전 여자친구의 강력한 결별 의사가 알려진 후에도 남자 10km 스프린트에서... 3 차준환 "4년간 힘들게 버텼다…숨 쉴 시간 주고 싶어" [2026 밀라노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국가대표 차준환(25세)이 3번째 올림픽을 마친 후 스스로를 위해 휴식을 주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차준환은 14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