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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 할인판매전 놓치지 마세요"..그랜드 일산점, 최고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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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을 기점으로 사실상 골프시즌이 마감되고 골퍼들의 내년 준비가
    본격화된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정상적인 라운드가 어려워지기 때문.

    이 시점에서 골프에 입문하려는 비기너들이나 새로운 클럽으로 내년시즌을
    대비하려는 골퍼들에게는 환율상승으로 인한 가격인상 이전에 실시되는 골프
    용품 할인 판매전이 저렴한 가격에 클럽을 장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이같은 점에 착안, 그랜드백화점 일산점이 개점 1주년을 기념해 대대적인
    골프클럽 할인판매전을 갖는다.

    백화점 5층 특별코너에서 오는 15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의 타이틀은
    "골프클럽 97최저가전".

    1백40여개의 골프세트를 포함, 총 3백여품목의 골프용품을 시중가의 30~60%
    할인된 가격에 공급한다.

    시중가 1백95만원인 요넥스 티타늄 아이언 세트(여성용 8개)가 1백32만원에
    서비스되는 것을 비롯, 혼마 투스타 드라이버 49만5천원, 브릿지스톤 티타늄
    아이언(9개) 1백47만원이다.

    또 일제 미즈노 빅디퍼 티타늄아이언(10개)이 2백80만원에서 1백85만원,
    11만원짜리 바람막이가 4만8천원(1백개 한정)에 할인판매된다.

    이는 동업계중 가장 저렴한 가격이라는 것이 그랜드측의 주장이다.

    문의:(0344)910-2540~1

    <김형배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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