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 있는 LG전자 디스플레이 사업본부는 여사원들의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극복, 업무영역을 넓혀 주기 위한 활동에 들어갔다.
< 김낙훈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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