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확대경] 미국 한인교포 체인점 선호 입력1997.11.19 00:00 수정1997.11.19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에 이민한 많은 한국인들이 자영업을 버리고 전형적인 미국식 영업방식인 체인점에 가맹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LA타임스는 최근 주유소 소형식료품점 세탁소 등을 가족 노동으로 운영해온한인들이 가족구성원의 취직과 대형 소매점 설립증가 등 환경 변화로 사업업종을 바꾸고 있다고 보도했다. < LA=양준용 특파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2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美서 생산 안하면 반도체 100% 관세"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메모리 반도체를 만들고 싶은 기업에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며 “100% 관세를 내거나 미국에서 생산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세계 메모리 ... 2 EU, 美 관세 위협에 '강 대 강' 대응…'무역 바주카포' 발동 고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 병합을 위해 유럽 국가들에 대해 관세 부과 움직임을 보이자 유럽연합(EU)은 통상위협대응조치(ACI)를 발동을 고려하고 있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유... 3 자다가 소변 보는 1020 급증…"심각한 상황" 전문가 경고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방광염 등 비뇨기과 질환으로 입원하는 젊은 층이 급증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파티 마약'으로 알려진 케타민 남용에 따른 결과라고 지적한다.17일(현지시간) 비영리 학술매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