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험이야기] 두터운 월급봉투를 위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해마다 이맘때면 꼼꼼히 챙겨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연말정산.

    1년동안 사용하였던 병원 의료비나 자녀 학자금, 기부금 등의 영수증을
    모두 챙겨서 연말정산시 제출하면 세금으로 인해 얇아지는 월급봉투에 도움을
    줄수 있다.

    여기에 하나를 더 보태어 개인연금과 보장성 보험에 가입한 사람이라면
    세제혜택으로 인한 기쁨을 두배로 느낄수 있다.

    이는 보장성 보험의 경우 최대 50만원까지, 개인연금보험은 72만원 한도내
    에서 납입액의 40%까지 소득공제 혜택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저축도 하고 세제혜택도 받을수 있는 생명보험.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새로운 재테크 방법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22일자).

    ADVERTISEMENT

    1. 1

      "이렇게 인기 많았어?" 깜짝…예상밖 日기업의 반도체인재 '러브콜' [현장+]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 현장.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 수백 곳 부스 사이에서 유독 젊은 관람객들이 몰린 곳은 도쿄일렉트론코리아(T...

    2. 2

      SFA, 지난해 1조6309억 매출 내고 흑자 전환

      인공지능(AI) 자율제조 및 로보틱스 전문기업인 에스에프에이(SFA)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1조6309억원, 영업이익은 89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보다 20.26% 줄었지만 흑자전환에 ...

    3. 3

      취향대로 휘핑크림·토핑 얹어 디저트 한 입…'편의점'서 이게 된다고? [현장+]

      1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핫한’ 카페가 줄지어 들어서 있는 골목길 어귀에 이색적인 모습의 편의점이 자리했다. 보라색과 연두색이 섞인 익숙한 CU 간판 아래로 벚꽃을 연상시키는 화사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