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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하이라이트] (22일) '아름다운 죄' ; '용의 눈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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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극장" <아름다운 죄> (SBSTV 오후 8시50분) = 첫회.

    아버지와 단둘이 사는 고교생 철수의 옆집에 영희 모녀가 이사온다.

    철수와 영희는 처음 마주친 순간부터 서로 사랑에 빠져든다.

    그들의 다정한 모습을 뿌듯하게 바라본 진섭과 정숙은 자신들의 사이를
    자녀들에게 알려줄 때가 왔다고 생각한다.

    진섭은 철수에게 정숙은 영희에게 결혼계획을 발표한다.

    이에 반발하는 영희에게 정숙은 부모의 반대로 이루지 못했던 사랑을
    털어놓으며 이해를 구한다.

    <>"대하드라마" <용의눈물> (KBS1TV 오후 9시45분) =

    방원은 환궁하자마자 반란의 근원지였던 안변과 영흥을 격하시킨다.

    안씨는 왕자를 출산하나 아버지를 모셔오지 못해 낙심하고 있는 방원은
    그다지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중전 민씨의 위로도 큰 도움이 도지 않던 중 민씨가 무학을 이성계에게
    보낼것을 청하자 하륜을 무학에게 보낸다.

    <>"육아일기" (EBSTV 오전 9시05분) =

    두뇌 발달에 효과적이라고 알고 있는 DHA의 영양적 효과와 성분 그리고
    그 정도를 영양 연구가 김덕희씨와 함께 이야기 나눈다.

    DHA는 지방산의 일종으로 불포화 지방산이다.

    우리 몸의 거의 모든부분에 들어있으나 그중에 뇌와 눈에 많이 들어
    있어 DHA 섭취시 머리가 좋아지고 근시 등의 눈 장애를 없앨 수 있다고
    알려진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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