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테크무브, 중소기업 사용 금형 비싼 값에 수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테크무브(대표 송시원)가 국내 중소기업들이 사용하던 금형을 비싼 값에
    해외로 수출해주는 독특한 사업을 개시했다.

    그동안 선진국에서 개발된 첨단금형을 국내기업에 공급해온 이 회사는
    동남아 아프리카 남미등에서 한국산 금형을 공급받기를 바라는 기업이
    늘어남에 따라 이를 본격 수출하기로 했다.

    취급분야는 소형가전제품 금형을 비롯 가정용품 일반용기 물류관련기기
    등이다.

    또 커뮤니케이션 부품및 사출프레스 금형도 수출해 준다.

    테크무브는 이미 필리핀에 생활용기 금형을 수출했으며 짐바브웨 브라질
    등에도 수출을 추진중이다.

    이 회사는 지금까지 선진국에서 개발된 금형을 개발비의 10% 수준에 공급
    해왔다.

    특히 국내에선 초고수준인 1만5천개 품목의 금형을 확보, 중소기업들에
    공급중이다.

    (02)(202)2711

    < 이치구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24일자).

    ADVERTISEMENT

    1. 1

      "냉장고 맞아?"…완판 행진에 삼성·LG도 제친 '미니 김냉'

      가전 브랜드 미닉스가 출시한 미니 김치냉장고가 한때 폭발적 수요를 감당하지 못해 물량을 공급하지 못하면서 회사가 사과를 할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온라인상에서 입소문을 제대로 타면서 삼성·LG...

    2. 2

      코트라 관세상담 1만건 넘겨…'무역장벽 119'로 확대 개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미국발 관세 인상 대응을 위한 범정부 기업 지원 센터로 운영 중인 ‘관세 대응 119’ 상담이 지난달까지 1만건을 넘겼다. 코트라는 지난...

    3. 3

      "세일"이라더니 비트코인 팔아치웠다…'부자 아빠'의 배신

      베스트셀러인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로 알려진 로버트 기요사키가 비트코인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기요사키는 6일 X(옛 트위터) 계정에 "나는 비트코인과 금을 일부 팔았다. 금과 비트코인의 새로운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