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타카드, 마에스트로 직불카드 싱가포르서 사용 가능 입력1997.11.24 00:00 수정1997.11.24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마스타카드는 싱가포르의 백화점과 주유소,우체국등 수천개의 매장에서 국제적인 직불카드인 "마에스트로"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 마에스트로 직불카드는 현금소지한도에 제한을 받지않고 사용할 수있어 여행자들사에서 인기가 높으며 대금결제는 회원의 은행계좌에서 가맹점 계좌로 자금이 옮겨지는 식으로 이루어진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2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잇따른 금융권 해킹에 '디지털금융안전법' 속도전 금융보안의 사각지대에 있던 법인보험대리점(GA), 암호화폐거래소, 대부업체도 이르면 내년부터 금융회사 수준의 규제를 적용받게 된다. 최근 금융권에서 해킹 사고가 잇따르자 금융당국이 관련법 제·개정에 나서... 2 SK하이닉스, 청주에 19조 투자…'첨단 패키징 팹' 짓는다 SK하이닉스가 충북 청주에 19조원을 투자해 첨단 패키징 팹(공장)을 짓는다.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급증하는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목적이다. SK하이닉스는 자사 뉴스룸을 통해 청... 3 지열협회 "공기열 히트펌프 재생에너지 분류 안 돼" 집회 공기열 히트펌프를 재생에너지로 지정하려는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업계와 전문가들이 13일 세종청사에서 집회를 열고 “전기를 소비하는 설비를 재생에너지로 분류하는 것은 재생에너지 개념을 심각하게 왜곡하는 것&...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