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해태 살리기" 다짐 가두캠페인 펼쳐 .. 해태제과 입력1997.11.27 00:00 수정1997.11.27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해태제과는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남영동 본사 대강당에서 4백여명의 임직원이 참가한 가운데 재도약을 위한 전진대회를 갖고 대국민가두캠페인 행사를 벌였다. 해태는 이어 서울역, 청량리역, 신촌역, 강남역, 영등포역 등 6곳에서 벌어진 가두캠페인에서 해태제품을 계속 애용해줄 것을 국민들에게 호소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1월 28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값싼 베네수 원유 수입 막힌 中…K정유·석화업계 웃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석유산업 장악에 나서자 한국 정유·석유화학업계가 몰래 웃음을 짓고 있다. 20년간 베네수엘라 석유 시장을 장악한 중국 정유·석유화학 기업의 영향력이 축... 2 한화에어로 '천무' 노르웨이 뚫었다…美 제치고 2.8조 수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노르웨이 육군이 추진하는 2조8000억원 규모의 차세대 장거리 정밀화력 체계(LRPFS) 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미국 록히드마틴의 하이마스(HIMARS)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 3 티머니 '5만명 개인정보 유출' 5억원대 과징금 부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5만명 이상 개인정보를 유출한 티머니에 과징금을 부과하기로 의결했다. 29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전날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보호법을 위반한 티머니에 과징금 총 5억3400만원을 부과하기...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