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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역의 날] (이색 중기인) 에이스테크널러지 구관영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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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스테크널러지 구관영 사장은 국제경쟁력을 갖춘 안테나를 생산하기
    위해 매출액의 15%이상을 연구개발(R&D)에 투자하고 있다.

    그결과 이동전화 중계기 및 무선호출 중계기, CDMA디지털 이동전화
    기지국용 안테나를 잇따라 개발, 지난해 1천만달러어치를 수출했다.

    이는 전년보다 무려 2백%이상 증가한 수출규모이다.

    또 이동통신용 통신기기의 기술증대를 위해 정부와 공동연구개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해외투자에도 나서 92년 도미니카에 현지법인을 설립하였으며 93년에
    미국 LA에 이동통신용 안테나 및 통신기기 생산법인을 세웠다.

    지난 7월에는 차세대 이동통신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신기술을 연구하는
    중앙연구소를 서울 양재동에 설립했다.

    구사장은 그동안 끊임없는 개발투자로 급변하는 통신환경에서도 수출물량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확신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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