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메모] 김신경 <신한다이아몬드 사장> 입력1997.12.02 00:00 수정1997.12.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성공을 원하는 경영자라면 근로자들이 회사를 사랑하도록 요구하기에 앞서그들을 먼저 이해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생산성 향상은 즐거운 직장분위기가 전제돼야 가능한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차라리 차례 안 지낼래요" 돌변…분위기 확 달라진 이유 [트렌드+] 설 명절을 앞두고 차례상을 바라보는 소비자들의 기준이 뚜렷하게 달라지고 있다. 상을 얼마나 풍성하게 차릴지가 아니라, 차례를 지낼지 여부부터 비용과 가짓수까지 ‘선별적으로 결정하는’ 흐름이 확산... 2 세일즈포스 최고디지털책임자(CDO) "韓 기업 AI에 완벽함 기대하다 뒤처질 수도" 인공지능(AI) 활용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들은 더이상 AI를 테스트가 아닌 전사적인 적용 단계로 들어갔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들 기업은 AI가 기업 내부 데이터를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신뢰성 있는 데이터를 체... 3 뉴욕증시, 혼조 마감…美, 환율관찰 대상국에 한국 재지정 [모닝브리핑] ◆ 뉴욕증시, MS 급락에 혼조 마감…나스닥 0.7%↓뉴욕증시는 현지시간 29일 마이크로소프트(MS)를 중심으로 소프트웨어 업종이 하락세를 보이며 혼조 마감했습니다. 이날 다우지수는 전장보다 5...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