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쓰러진 한라] 한라그룹 연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1962.10 현대양행 설립

    <> 1975.11 창원종합기계공장 착공

    <> 1977. 1 한라중공업 설립

    <> 1978. 1 한라시멘트 설립

    <> 1980. 2 만도기계 설립

    <> 1980. 5 한라건설 설립

    <> 1980. 9 현대양행 정부에 이양

    <> 1986. 3 미국 포드사와 한라공조 설립

    <> 1988. 9 한라창업투자 설립

    <> 1990. 9 한라해운 설립

    <> 1990. 9 한라자원 설립

    <> 1993.12 (주)캄코 설립

    <> 1994. 9 한라펄프제지 설립

    <> 1995. 8 한라일렉트로닉스 설립

    <> 1996. 1 마르코폴로호텔 설립

    <> 1996. 5 한라개발 설립

    <> 1997. 1 정몽원회장 취임

    <> 1997.12 부도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8일자).

    ADVERTISEMENT

    1. 1

      핵심 인프라, 중국산 완전 퇴출 나선 EU…무역 분쟁 재점화 [차이나 워치]

      유럽연합(EU)이 통신·에너지 등 핵심 인프라 부문에서 중국산 장비 퇴출을 강도 높게 추진하면서 중국과 무역 갈등이 재점화할 조짐이다.EU는 주요 인프라의 취약성을 보완해 경제 안보를 강화하겠다는 취지지...

    2. 2

      컬리 대표 남편, 회식 자리서 여직원 강제추행 의혹…재판 넘겨져

      김슬아 컬리 대표의 남편인 정모 넥스트키친 대표가 수습사원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21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해 6월 회식 자리에서 수습사원 A씨를 추행한 혐의로 정 대표를 불구속...

    3. 3

      '77246' 또 나왔다…20년간 한국은행 경고한 '공포의 숫자' [강진규의 BOK워치]

      '77246'이라는 다섯자리 숫자는 화폐를 담당하는 한국은행 발권국 입장에선 잊을 수 없는 번호다. 지난 2005년부터 시중에 풀리기 시작한 오천원권 위조화폐의 일련번호이기 때문이다.21일 한은 발권국...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