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사무혁신대회] 경제부총리상 : 일산..일일결산제/혁신대학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사장 : 하재기

    시장개방 압력등 급변하는 경영환경속에서 혁신만이 살길이라는 각오로
    경영혁신 운동을 시작했다.

    일산을 2005년까지 글로벌라이제이션과 혁신으로 무장된 일류기업으로
    변신시킬 무기로 "IGI2005"를 채택했다.

    일일결산제도를 운영, 그날그날의 문제점을 제때 고쳐나갔다.

    정기 회의에서 "5대 최악의 품질"을 선정하고 개선하는등 "품질클리닉
    룸"제도도 도입했다.

    전 직원이 새로운 아이디어 신생산기법등을 익히도록 "혁신대학"도
    운영했다.

    이런 다양한 시도는 생산성 향상이란 결과로 이어졌다.

    1인당 부가가치 생산성은 17.4% 높아졌으며 재고회전일수 36% 단축,10%
    인력절감의 효과가 나타났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8일자).

    ADVERTISEMENT

    1. 1

      [아르떼 칼럼] 나를 찾아가는 미술관 산책

      솔직히 묻고 싶었다. 오르세 미술관 5층, 고흐의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앞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몇십 명의 사람들에게. 지금 진짜 감동하고 계신가요? 예술을 향유하고 계신가요? 간신히 인파...

    2. 2

      [천자칼럼] 자율주행차 보험료

      지난해 6월 미국에서 테슬라 모델 Y가 주차된 도요타 캠리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개인 차주가 테슬라 로보택시 네트워크에 등록한 차량이 완전자율주행(FSD) 상태에서 일으킨 접촉 사고였다. 테슬라는 FSD...

    3. 3

      [사설] 다주택 양도세 중과 재개, 공급 효과 보기엔 시한이 촉박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제도에 대해 “(기한) 연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가 지난 9일 발표한 올해 경제성장전략에서도 관련 연장 내용은 누락된 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