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기업파일] 한국영농산업, 버섯 일종 복령소재 분말 등 개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농업 벤처기업인 한국영농산업(대표 박억수)이 버섯의 일종인 복령을
    소재로 분말 및 복령국수 등을 개발, 국내외 판매에 나선다.

    이 회사는 국내 처음으로 종균배양해 복령을 양산할수 있는 인공재배
    기법을 개발, 최근 국수등으로 식품화에 성공했다.

    복령은 소나무 뿌리에 기생하는 하얀 전분 덩어리로 이뇨 위내정수
    심계항진 근육경련치료등 보약 및 치료제로 널리 쓰인다.

    이 회사는 백복령을 농가와 계약재배해 대량 생산, 내년 상반기중 국수를
    첫 시판한후 경주공장에서 냉면 빵 차등 다양한 식품을 개발해 판매할 계획
    이다.

    특히 일본으로부터 복령 분말 3백t(10억원어치)을 수주하는 등 바이어
    상담도 활발해 수출전망도 밝다.

    (02)462-2552

    < 문병환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10일자).

    ADVERTISEMENT

    1. 1

      '두쫀쿠 나도 한 번 해볼까?'…재료비 알아보던 사장님 '화들짝'

      지난 8일 영하의 매서운 강추위 속 서울 성북구 한 디저트 매장 앞에 수십m 대기 줄이 늘어섰다. 매장 오픈인 10시까지는 아직 40분이 남아 있었지만 A씨가 받아든 번호표는 40번대.A씨가 기다린 것은 개...

    2. 2

      '1조짜리 이혼' 최태원측 "비공개 요청을…" 노소영도 '입꾹닫' [CEO와 법정]

      지난해 10월 대법원이 2심 판결을 깨면서 시작된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간 이혼 소송의 파기환송심 첫 재판이 9일 1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종료됐다.서울고등법원 가사1부(이상주 부장판사)...

    3. 3

      차는 작은데 주행거리는 448㎞…기아 'EV2' 세계최초 공개

      기아는 9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엑스포에서 열린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신형 컴팩트 전기차 스포츠유틸리타차량(SUV) '더 기아 EV2'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EV2는 기아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