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역별 소식] (대전/충남) 대전시, 시설개선용 13억원 지원 입력1997.12.10 00:00 수정1997.12.1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 대전시는 9일 지역 중소유통업체의 경쟁력강화를 위해 시설개선자금 13억2천5백만원을 38개업체에 지원해주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화재점포(후생사 9개점포)에 2억4천9백만원, 협동조합원(17개점포) 7억4천5백만원, 일반점포(12개점포) 3억3천1백만원으로 점포당 5천만원씩 연리 6.5% 3년거치 5년분할 상환조건이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11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내란 사형 구형된 尹…내일 체포방해 선고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사형이 구형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오는 16일 체포방해 등으로 8개 재판 중 첫 1심 선고를 받는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16일 오후 2시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 2 [속보]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3 '1억 공천헌금 의혹' 김경 경찰 재출석…노트북·태블릿 제출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3일 만에 경찰에 재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5일 오전 김 시의원을 뇌물공여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