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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원재활용기술개발센터' 현판식 갖고 본격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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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활용 기술개발업무를 전담할 "자원재활용기술개발센타"가 12일
    중소기업청 국립기술품질원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현판식은 정해주 통상산업부장관 추준석 중소기업청장 이승배
    국립기술품질원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자원재활용기술개발센타는 통상산업부가 지난6월 수립한 "산업계의
    자원재활용촉진종합대책"에 따라 낙후된 국내 재활용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립기술품질원내에 설립됐다.

    자원재활용기술개발센타는 재활용기술개발및 실용화촉진, 기술정보의
    분석 보급, 재활용제품의 규격제정과 인증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재섭기자>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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