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골프계] 미국 캘러웨이, 국내수입판매사 지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 캘러웨이사가 자사 클럽을 수입판매하는 (주)워싱턴골프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캘러웨이사 관계자는 최근 한국을 방문, 환차손과 IMF사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워싱턴골프를 어떤 방식으로든 돕기로 하고 곧
    최종결론을 내기로 했다.

    업계에서는 캘러웨이사가 워싱턴골프에 지분출자 또는 홍보비지원 등의
    형태로 경영에 동참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렇게 되면 워싱턴골프는 내년부터 마케팅 등 다양한 측면에서 적극적인
    영업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외국클럽메이커와 국내수입사가 합작경영형태를 취하고 있는
    사례로는 윌슨코리아가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24일자).

    ADVERTISEMENT

    1. 1

      스피드 vs 안정성…드라이버 '왕좌의 전쟁' 막 올랐다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글로벌 골프용품 시장에 ‘드라이버 전쟁’이 다시 불붙었다. 양대산맥인 테일러메이드와 핑골프가 나란히 신제품을 내놓으며 정면 승부에 나섰다. 올해의 관전 포인트는 &ls...

    2. 2

      통산 10승에도 변화 택한 박지영…"다시 우승 꿈꾼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10승은 ‘완성형 선수’의 증표다. 투어 역사상 그 업적을 이룬 이는 15명뿐이고, 가장 최근 이름을 올린 게 박지영이다. 그는 2024년 8월 지금은 사라진...

    3. 3

      "伊 올림픽 개회식…러 선수 행진 불허"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회식 행진에서 개인중립자격선수(AIN)로 출전하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을 제외하기로 결정했다.25일 러시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