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청호나이스, 백혈병 신우진양에 2천만원 전달 입력1997.12.25 00:00 수정1997.12.2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정수기 전문기업인 청호나이스(회장 정휘동)는 백형병을 앓고 있는 신우진(인천 문일여고 1)양을 돕기 위해 전 그룹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모금활동을벌여 23일 2천여만원을 전달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2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부고] 김선주 씨 별세 ▶김선주씨 별세, 강화선 가톨릭대 의대 교수·강인선 前 외교부 제2차관·강진두 KB증권 대표·강진문 MSAP 대표 모친상= 2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2258-... 2 종각역 인도 덮친 택시…1명 사망·9명 부상 퇴근 시간대 서울 종각역 한복판에서 택시가 보행자를 덮쳐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2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70대 A씨가 몰던 전기차 택시(사진)는 이날 오후 6시5분께 종각역 인근 도로에서... 3 "박나래, 차 뒷자석에서 남성과…" 이번엔 '19금 폭로' 터졌다 전 매니저들과 법정 소송 중인 개그우먼 박나래가 차량 뒷좌석에서 동승한 남성과 특정 행위를 했다는 주장이 나왔다.2일 채널A는 "박나래 전 매니저들이 노동청에 낸 진정서를 확보했다"면서 '직...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