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생했다.
불은 승용1공장 의장부에서 일어났다.
불이 나자 울산 중부소방서와 남부소방서 소방차량과 현대자동차 자체
소방차량 등 소방차 30여대 소방대원과 현대자동차 직원 등 1백여명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이 난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휴무에 들어가
화재발생 당시 가동되지 않고 있던 상태였다.
< 울산 = 김태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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