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35개 업체 구성 '중소정보통신협의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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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 정보통신 업체들의 협의체인 "인천중소정보통신협의회"가 최근
결성돼 활동에 들어갔다.
유니소프트, 신테크 등 컴퓨터 제조 및 부품생산, 소프트웨어 개발,
통신망구성 등 35개의 정보통신업체들이 참가한 협의회는 인천시가
추진중인 송도 미디어밸리 개발에 대한 자문은 물론 통신망구축,
소프트웨어개발 등의 분야에 산관 협력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또 인천시가 자금을 지원하고 업체들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는 방식을 통해 지역정보화에 앞장서는 한편 송도 미디어밸리가 완공될
경우 임대 등을 통해 입주할 예정이다.
협의회의 임시회장에는 유니소프트의 조용범 사장이 맡았다.
< 인천=김희영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7일자).
결성돼 활동에 들어갔다.
유니소프트, 신테크 등 컴퓨터 제조 및 부품생산, 소프트웨어 개발,
통신망구성 등 35개의 정보통신업체들이 참가한 협의회는 인천시가
추진중인 송도 미디어밸리 개발에 대한 자문은 물론 통신망구축,
소프트웨어개발 등의 분야에 산관 협력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할 계획이다.
또 인천시가 자금을 지원하고 업체들이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개발을
하는 방식을 통해 지역정보화에 앞장서는 한편 송도 미디어밸리가 완공될
경우 임대 등을 통해 입주할 예정이다.
협의회의 임시회장에는 유니소프트의 조용범 사장이 맡았다.
< 인천=김희영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7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