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일본 차세대 개인이동통신, 3월부터 시험서비스 실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일본 이동통신업계는 오는 3월부터 차세대 개인이동통신 서비스를 시험
    실시키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일본전신전화(NTT) NEC 일본 모토롤라 등 20여개 통신업체가
    오는 3월초부터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로 불리는 MMAC 서비스를 시험적으로
    가동, 오는 2002년부터 본격적인 상용서비스에 돌입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MMAC는 현행 개인휴대전화(PHS)보다 전송속도가 8백~9백배 빠르며 음성
    전화는 물론 고속 데이터 통신, 동영상 전송 등 멀티미디어 통신이 가능한
    고부가 무선통신 서비스다.

    한편 미국 유럽 일본 등 세계 이동통신업계는 차세대 이동통신의 기술
    표준을 선점하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8일자).

    ADVERTISEMENT

    1. 1

      트럼프, 이란 '레짐 체인지' 노리나…시위대 향해 "기관 점령하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이란 시위대를 향해 “(정부) 기관을 점령하라”고 했다.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란 ‘레짐 체인지’(체제 ...

    2. 2

      이란 정권붕괴 염두?…美특사·팔레비 회동

      이란 전역에서 반정부 시위가 확산하는 가운데 이란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인 리자 팔레비가 통합의 구심점으로 떠올랐다. 오랜 기간 야권 탄압과 숙청이 이어져 정권 붕괴 이후 마땅한 대안 세력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

    3. 3

      엔비디아 AI칩 두고, 美 "판다" 中 "안 사"

      미국이 엔비디아 인공지능(AI) 칩 H200의 중국 수출을 위한 규칙 개정 절차를 마무리했다. 하지만 중국은 사실상 해당 칩 수입을 통제하기로 했다.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13일(현지시간) 온라인 관보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