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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하이라이트] (11일) '그대 그리고 나' ; '아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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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연속극" <그대 그리고 나> (MBCTV 오후8시)

    =수경은 아기를 가져야되는 문제를 의논하다가 동규가 그냥 둘이 살자고
    하는 말에 놀란다.

    수경의 집들이를 도와주고 피곤하게 집으로 돌아온 수경엄마는 수한이
    내다보지도 않자 한마디 한다.

    민규와 계순은 민규의 갓난아기 시절을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찾아온다.

    계순은 정신없어 하며 민규를 그냥 아르바이트 학생이라고 소개한다.

    <> "드라마스페셜" <아씨> (KBS2TV 오후9시05분)

    =수만이 아씨를 생각해서 마련해준 돈으로 긍재는 은심과 함께 살 집부터
    산다.

    그리고는 아씨를 판자집에 버려둔 채 부모님만을 모셔가려 한다.

    이런 긍재의 모습에 참다 못한 이참봉은 노모를 모시며 아씨와 함께
    판자집에 남는다.

    긍재는 돈을 더 빌려달라며 수만을 찾아갔다가 거절당하자 수만과 싸움을
    벌인다.

    <> "LA아리랑" (SBSTV 오전9시50분)

    =새해를 맞은 지나는 사내에 서핑클럽을 만든다.

    정훈은 서핑킹이라고 허풍을 떨고 유진은 영범과 함께 정훈을 믿고
    클럽에 들어간다.

    서핑을 타러나간 정훈은 물에 빠져 웃음거리가 된다.

    한편 유선이 매일밤 늦게들어오자 정수는 화를 낸다.

    가족들은 유선이 노는 데 정신이 팔린줄 알고 걱정스러워 한다.

    탁아소에 인터뷰 갔던 정수는 유선이 자원봉사하는 모습을 보고 감격한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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