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자동차 등록대수 첫 감소 .. 전월보다 594대 줄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IMF 구제금융 등 경제위기현상을 반영,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던
    자동차 등록대수가 감소세로 돌아섰다.

    서울시는 12일 지난 12월말 현재 2백24만8천5백67대의 자동차가 등록돼
    전달보다 5백94대가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월간 자동차 등록대수가 전달보다 감소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시는 작년 12월중 하루 평균 19대씩 등록차량이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자동차 등록이 시작된 뒤 처음으로 등록대수가
    감소했다"며 "국민들 사이에 근검절약해 경제위기를 넘기자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자가용을 처분하거나 신규취득을 억제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 조주현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13일자).

    ADVERTISEMENT

    1. 1

      메마른 날씨에 전국 곳곳 화재…공장·주택서 사망자 발생

      전국적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곳곳에서 크고 작은 불이 발생해 인명·재산 피해가 속출했다.3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55분께 충북 음성군 한 펄프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는 22시간여 만인...

    2. 2

      "가수 '신 씨' 저 아닙니다"…신현희, '20억 원정도박설' 해명

      가수 신현희가 성씨로 인해 해외 원정 도박 의혹에 휘말리자 직접 해명에 나섰다.신현희는 지난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가수 신 씨 저 아닙니다. 하도 DM(다이렉트 메시지)이...

    3. 3

      "아파트가 차고지냐"…주차장 점령한 렌터카에 '분노 폭발'

      렌터카 업체 직원으로 추정되는 한 아파트 입주민이 공동 주차장을 사실상 사업용 차고지처럼 사용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광주광역시 렌터카 업체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