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은행, 2월말까지 금리 19% 정기예금 판매 입력1998.01.13 00:00 수정1998.01.13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산업은행은 13일 고금리 추세를 감안해 최고 연 19%의 확정금리를 지급하는 실세금리 특판정기예금을 2월말 말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개인이나 법인 모두 가입이 가능하며 기간별 확정금리는 3개월은 연18%,6개월은 연 19%,1년은 연 17%로 예금금액은 1천만원 이상이다. < 박기호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14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동남아는 무서워서 안 갈래요"…2030 짐 싸서 몰려간 '이곳' 해외로 나가는 한국인 여행객 수가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섰지만 여행업계의 표정은 밝지 않다. 단체 패키지 중심의 여행 수요가 개별여행으로 이동하면서 여행객 증가가 곧바로 실적으로 이어지지 않는 구조가 굳어지고 ... 2 "엄마, 용돈 대신 주식 사줘"…'코스피 5000'에 10대 계좌 폭증 코스피 지수가 장중 5000을 돌파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자 미성년자 명의의 증권 계좌 개설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24일 조선비즈는 한국투자증권·미래에셋증권·신한투자증권 3곳의 미성년자 ... 3 해외에서 '인기 폭발'…수출 1억 달러 찍은 한국술의 정체 지난해 국내 업체들의 과일소주 수출액이 처음으로 1억달러(약 1466억원)를 넘겼다. 초심자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을 내세워 해외 MZ세대를 적극 공략한 결과다. 국내 주류 소비가 침체된 상황에서 과일소주가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