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 해고근로자 구제신청비 국가지원 .. 인수위 입력1998.01.20 00:00 수정1998.01.2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19일 IMF(국제통화기금) 사태에 따른 대량실업에 대비, 공인노무사를 대리인으로 선임해 해고근로자의 구제신청비용을 국고에서 지원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함께 1백만명의 실업자가 발생할 경우 4조5천억원의 고용안정재원이 필요한만큼 재원확보를 위해 장기채권을 발행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키로 했다. <김수섭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20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포토] 청문회 출석한 이혜훈 장관 후보자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경청하고 있다.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2 "정신과 약 먹으며 근무" 보좌진 폭로에…이혜훈 "사과한다" "의원님 전화 오면 휴대폰 든 손이 벌벌 떨렸다.""정신과 약 먹으면서 근무했던 직원들은 여럿 있었다."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23일 "저의 성숙하지 못한 언행 때문에 상처받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3 정부 "쿠팡 미국 투자사, 金총리 발언 의도적 왜곡" 정면 반박 정부는 23일 쿠팡의 미국 투자사들이 한국 정부를 상대로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 제기를 예고하면서 김민석 국무총리의 발언을 인용한 것과 관련해 "전체적 발언 맥락과 무관한 자의적 편집과 의도적 왜곡"이라고 반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