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신] 한국투자신탁, 양로원에 성금 전달 입력1998.01.22 00:00 수정1998.01.2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투자신탁(부사장 강대영)은 22일 서울 남부노인복지관(관장 이종해)등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36개 양로원에 2천7백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23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검찰 '계엄 수용공간 점검' 前교정본부장 구속영장 반려 검찰 '계엄 수용공간 점검' 前교정본부장 구속영장 반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2 백종원, 의혹 또 벗었다…조리기기 분할 수입 '불입건 종결'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가 조리 기기를 분할 수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관세 당국으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20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관세청 서울세관 특수조사과 특별사법경찰은 백 대표의 유튜브 ... 3 '엄마, T야?'…공감 안해준다고 칼까지 휘두른 아들 여자친구와 헤어진 것에 공감해주지 않는다며 모친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2부(김성환 부장판사)는 존속살해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5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