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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무부, 해외공관 통상기능 대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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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무부는 정부조직개편에따라 외교통상부로 확대 개편되는 것과 관련,
    해외공관에 경제통상과를 신설하고 경제통상공관을 별도로 지정하는등
    통상기능을 대폭 강화키로 했다.

    정태익외무부 기획관리실장은 30일 "외무부의 통상기능 강화를 위해 현재
    정무과 위주로 운영되고 있는 해외공관에 경제통상과를 신설, 통상전문가를
    보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앞으로 미국 유럽 일본등지의 주요해외공관중 일부를 경제통상
    공관으로 지정, 국제금융전문가를 배치하는등 공관의 국제금융.통상기능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1월 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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