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흥창-표준과학연, 계측기국산화 합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주)흥창(대표 손정수)이 한국표준과학연구원과 기술협정을 맺고 계
    측기 국산화에 공동으로 나선다.

    양측 대표는 최근 표준과학연구원 회의실에서 기술협정에 관한 계약
    서에 서명하고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신기술 습득과 고부가가치 신제품
    개발에 나서기로했다.

    이번 기술개발 연구분야는 환경 의료 통신기기등 12개분야이며 협정
    기간은 3개월로 잡혀있다.

    양측은 이번 협정이 그동안 외산 계측기에 의해 잠식돼온 국내 계측
    기 시장의 국산화 대체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것으로 기대하고있다.

    흥창은 25년간 계측기기를 생산해온 전문업체로 최근에는 계측기와
    통신장비를 접목시킨 전계강도분석기(RF-3200)를 개발,국내 통신용 계
    측기 보급에 앞장서고있다.

    < 고지희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2일자).

    ADVERTISEMENT

    1. 1

      'K로봇팔'로 선각 공장 통째 자동화…"美와 팩토리 수출까지 협력"

      조선업은 자동화가 쉽지 않은 대표적인 산업 분야다. 구조물이 워낙 커 공장 밖에서 하는 작업이 많은 데다 고객 주문에 따라 매번 설계가 달라지기 때문에 자동화의 핵심인 공정 단순화가 어려워서다.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가...

    2. 2

      "어중간한 개입은 환투기 세력 불러"

      정부의 각종 환율 안정 대책에도 원·달러 환율이 오르자 외환시장 전문가들은 “실효성 없는 대책이 반복되면 투기 세력이 가담할 수 있다”며 “시장의 기대심리를 꺾을 수 있는...

    3. 3

      러트닉 "美에 투자 안하면 반도체 100% 관세"…한국 압박

      미국 정부가 한국을 포함한 주요 반도체 생산국을 상대로 미국 내 생산시설 투자를 하지 않을 경우 수입 반도체에 최대 100% 관세를 부과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구체적인 반도체 관세 정책에 대해선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