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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내버스/지하철 겸용 교통카드제 도입 확산..부산 3일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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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장의 카드로 시내버스와 지하철등 대중교통을 손쉽게 이용할수 있는
    교통카드제 도입이 확산되고 있다.

    부산시는 카드 한장으로 지하철 버스 택시요금을 지불할수 있는
    "하나로교통카드"를 도입, 5개월간의 시범운영을 마치고 3일부터 전면
    시행에들어간다.

    부산시는 하나로 카드사용 대상을 대중교통에서 주차요금 및 유료도로
    통행료 등 교통관련 시설로 확대하고 카드이용 활성화를 위해 할인제도도
    도입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올 상반기중 교통카드제 시범운영을 마치고 연말까지
    호환시스템을 완전 구축해 교통카드제 시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서울시와 부산시에 이어 경기도 대구시 인천시등도 현재 교통수단간
    호환성 확보방안을 준비중이어서 교통카드제는 전국으로 확산될 전망이다.

    건교부는 전국에 교통카드제를 조기 실시키로 하고 올 연말까지
    교통개발연구원에 시행방안을 마련토록 했다.

    < 최인한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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