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가] '서울 공예문화 안내도' 출간..공방 등 지역별정리 입력1998.02.11 00:00 수정1998.02.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나전칠기보호협회와 한국공예예술가협회(회장 이칠용)는 서울시내 공예관련 공방과 판매장 전시관 학교 연구소 등을 지역별로 정리한 "서울 공예문화 안내도"를 만들었다. 영어.일어 설명을 곁들이고 공예인 2천여명의 명단도 실었다. 문의 756-2100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12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50대 절반이 쓴다"…스타벅스, 사이렌 오더 주문 7억건 돌파 스타벅스코리아는 세계 최초로 출시한 모바일 주문 서비스 '사이렌 오더'의 누적 주문 건수가 7억건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사이렌 오더는 2014년 5월 전 세계 스타벅스 가운데 국내에서 처음 도입된... 2 의미 있는 해외 여행을 하고 싶다면, 이 도시들을 살펴보세요 부킹닷컴이 2026년 여행 트렌드 조사 결과와 자사 예약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6년 꼭 가봐야 할 여행지’ 10곳을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여행객들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가... 3 김준수 돌아왔다…'데스노트' 마지막 캐스트 공개 뮤지컬 '데스노트' 한국 프로덕션(프로듀서 신춘수·제작 오디컴퍼니㈜)이 지난 10월부터 오는 5월까지 이어지는 장기공연에 돌입해 절찬리에 상연 중인 가운데 공연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마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