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영화관람권은 6천원.
"타이타닉"은 올 아카데미상 14개부문 후보작으로 20일부터 서울시내
13개 극장(25개관)에서 하루 4차례(상영시간 3시간14분) 상영된다.
서울극장을 비롯한 상영관은 11일부터 7천원에 예매하기 시작했다.
영화관람료는 상영관측의 구청 신고만으로 결정된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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