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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권사 금융상품] 주력상품 : 삼성증권 '명품공사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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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정석 < 투자전략팀장 >

    삼성증권은 고객수익을 우선하는 상품개발을 통해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는데 힘입어 영업개시 5개월만인 지난 2일 업계에서 최단기간에
    투신상품판매고 2조원을 달성했다.

    실세금리의 하락세 전망으로 앞으로는 중장기투자가 유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증권의 주력상품으로는 "삼성명품중기공사채"와 이자지급식
    퇴직자우대형인 "삼성명품장기우대공사채"를 꼽을수 있다.

    명품공사채는 투자기간이 6개월~1년일때 유리한 중기형공사채상품이다.

    신탁재산의 50%이상을 채권에 투자하는 이 상품의 예상 연수익률은
    21%이다.

    가입후 6개월이내에 해지를 하면 투자기간별로 이익금범위내에서
    일정부분을 환매수수료로 징수한다.

    "삼성명품장기우대공사채"는 투자기간이 2~3년일때 유리한 상품인데
    3년후 예상 수익률(누적)은 68%이다.

    거치식으로 입금하면 고객이 언제든지 이자금액만큼은 환매수수료없이
    인출할수 있다.

    따라서 정기적인 생활자금이 필요한 고객들, 특히 퇴직자들의 장기자금을
    높은 수익률로 운용하기에 적합하다.

    그러나 가입후 2년이내에 해지하면 투자기간별로 일정부분을
    환매수수료로 징수한다.

    이외에도 삼성증권이 추천하는 상품으로는 RP가 있다.

    가입시 기간에 따라 약정한 금리를 적용하는 확정금리 상품이며 금액에
    제한없이 1일이상 투자가 가능하다.

    6일 현재 삼성증권에선 세전 20.0%, 세후 15.6%의 RP를 판매하고 있다.

    한편 고객은 종합금융컨설턴트인 "파이낸셜 플래너"로부터 투신상품은
    물론 RP, CD, CP, 회사채 등 다양한 금융상품에 대한 재테크상담이
    가능하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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