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 동시분양결과 전평형에서 미달사태가 났다.
양평동 삼천리 길동 신동아 등 7개 평형에 모두 1백3가구가 공급된
이날 분양에서 신청자가 한 명도 없었다.
주택은행은 이날 미달된 물량에 대해 13일 서울에 사는 일반 3순위자를
대상으로 분양한다.
< 김재창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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