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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경 상설 '구인/구직' 만남의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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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참여기업 (2월13일) ]]

    <> 영원식품

    <>직종 : 제조 유통
    <>모집부문/인원 : 영업관리 2명
    <>자격 : 운전경력 5년이상 기혼자

    <> 노송가구

    <>직종 : 가구제조판매
    <>모집부문/인원 : 영업부 <><>명
    <>자격 : 고졸이상, 30세이상

    <> 성보과학기술

    <>직종 : 무역제조
    <>모집부문/인원 : 기계관리직 3명
    영업관리직 2명
    <>자격 : 기계관리 전기전자 전공

    <> 마인즈

    <>직종 : SW개발
    <>모집부문/인원 : 개발 프로그래머 5명
    <>자격 : C, CTT, JAVA에 익숙한 자
    SQL서버 경험자
    인터넷 CGI 프로그램개발 경력자

    <> 레더콜렉션 (샤프레)

    <>직종 : 핸드백 제조 판매
    <>모집부문/인원 : 경리
    백화점 판매
    <>자격 : 경리 - 고졸이상(여) 23~27세 PC능숙자
    판매 - 고졸이상(여) 23~28세 백화점판매 유경험자

    <> 쓰리.알

    <>직종 : 오일여과기 제조 판매
    <>모집부문/인원 : 선박영업 <>명
    여직원 <>명
    회계 (과.차장) <>명
    AS <>명
    생산관리 <>명

    <>자격 : 선박영업 - 윤활공학 및 선박기관과졸
    회계.AS - 전문대졸 이상
    생산관리 - 고졸이상

    <> 얀편

    <>직종 : 음악SW개발 수출
    <>모집부문/인원 : 무역 2명
    <>자격 : 러시아어 또는 영어 가능자
    무역경력 2년이상인자

    <> 에이오 외국어사

    <>직종 : 외국어교재출판.어학원 운영
    <>모집부문/인원 : 교육연수부 15명
    기획전략팀 6명
    <>자격 : 초대졸이상 군필자
    남 70년 여 72년 이후 출생자


    <> 화신공업

    <>직종 : 문구류 제조 도매 수출
    <>모집부문/인원 : 경리 <>명 (대리, 과장급)
    경리 <>명 (부장급)
    무역 <>명 (대리, 과장급)
    생산관리 <>명 (부장급)
    전산 <>명
    <>자격 : 각 부문 경력자

    <> 그린피아시스템

    <>직종 : 컴퓨터 보안경 제조 도매
    <>모집부문/인원 : 관리부 3명
    영업부 5명
    무역부 2명
    <>자격 : 관리부 - 전문대졸
    영업부 - 고졸
    무역부 - 대졸

    =======================================================================

    * 장소 : 한국경제신문 사옥(충정로 전철역 하차) 1층 로비
    * 일시 : 매일 오후 1~5시
    * 문의 및 신청 : 한경인재뱅크
    전화 (02)3939-130~2
    FAX (02)3939-143
    (SBSTV ''출발모닝와이드''(오전 6~8시 방영)에서도 안내)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1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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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탓 손해" 쿠팡 美 주주, ISDS 중재의향서에…법무부 "적극 대응"

      쿠팡의 미국 투자사들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진상조사로 인해 손해를 입었다며 국제투자분쟁(ISDS) 중재의향서를 제출했다.법무부는 쿠팡의 주주인 미국 국적의 그린옥스와 알티미터 등이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에 근거해 ISDS 중재의향서를 한국 정부에 제출했다고 22일 밝혔다.법무부에 따르면 청구인들은 중재의향서에서 "지난해 12월 1일 발생한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 이후 (한국) 국회와 행정부 등이 전방위적으로 쿠팡을 겨냥해 진상조사 등 각종 행정 처분과 위협적인 발언을 했다"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이는 한미 FTA의 공정·공평 대우 의무, 내국민 대우 의무와 최혜국 대우 의무, 포괄적 보호 의무, 수용 금지 의무를 위반"이라고 덧붙였다. 이로 인해 수십억 달러의 손해가 발생했다는 주장이다.중재의향서는 청구인이 중재를 제기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상대 국가에 보내는 서면으로, 그 자체가 정식 중재 제기는 아니다. 의향서 제출 90일 이후 정식으로 중재를 제기할 수 있다.법무부는 "향후 내부 '국제투자분쟁대응단'을 중심으로 관련 기관과 합동 대응 체계를 수립하고 중재의향서와 관련된 법률적 쟁점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면서 "관련 정보를 공개하는 등 적극 대응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로이터통신도 그린옥스와 알티미터가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한국 정부의 쿠팡 관련 조치를 조사하고 관세 및 기타 제재를 포함한 적절한 무역 구제 조처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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