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증시사랑방] 무차입 경영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IMF체제하에서 재무안정성을 중시하는 투자가 각광을 받고 있다.

    고금리시대의 당연한 투자패턴이다.

    앞으로도 무차입경영을 선호하는 기업이 늘어날 것이다.

    기업들의 차입금사용 유무와 적절한 비율이 기업의 가치를 과연
    증대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재무관리의 자본구조이론에서 다루고
    있다.

    전통적인 견해는 차입금사용이 기업가치의 증가를 가져오나 MM이론에서는
    자금조달과 기업가치는 무관하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이론적인 내용이야 어떻든 한국기업의 고비용구조는 무리한 차입금에서
    비롯됐다.

    무차입경영으로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높은 성장성과 수익성도 재무안정성 결여로 인한 부도발생시에는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14일자).

    ADVERTISEMENT

    1. 1

      실적 기대에 빅테크 올랐지만…가치주는 투심 악화 [뉴욕증시 브리핑]

      뉴욕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혼조세를 보였다. 실적 발표를 앞둔 기대감에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는 상승했지만, 보험주를 중심으로 전통산업의 대형주들의 투자심리는 크게 악화됐다.2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2. 2

      "또 다시 없을 바겐세일"…트럼프 쇼크에 "지금 사라"는 종목 [분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 관세 공세에도 코스피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첫 '오천피'(5000포인트)를 달성했다. 반복된 관세 위협을 학습한 시장이 '타코'(TAC...

    3. 3

      프랭클린템플턴 "대체 크레딧 사업, BSP 브랜드로 통합"

      글로벌 자산운용사 프랭클린템플턴은 미국과 유럽에 기반을 둔 산하 대체 크레딧 운용사인 베네핏스트리트파트너스(BSP)와 알센트라(Alcentra)를 리뉴얼된 BSP 브랜드로 통합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브랜드 통합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