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해외유머] '아내와 여비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The boss''s wife tiptoed silently into his office, sneaked behind him
    while his head was down over the papers, clasped her hands over his
    eyes and said, "Guess who?"

    "I told you there was no time for fooling around," he shouted.

    "I need to have those letters right now."

    =======================================================================

    <>tiptoe : 발끝으로 걷다
    <>clasp one''s hands : 양손의 손가락을 끼다
    <>Guess who? : 누구인지 알아맞히라
    <>fool around : (미국구어) 빈둥거리며 시간을 허비하다

    =======================================================================

    사장마나님은 남편사무실에 들어서자 발뒤꿈치를 들고 살금살금 그의 뒤로
    다가가 서류를 들여다보고있는 그의 눈을 두손으로 가리면서 "누구?"하고
    물었다.

    그러자 사장님은 버럭 소리를 질렀다.

    "이러고 있을 시간이 없대두 그러네. 그 편지들 당장 필요한거란 말이야"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14일자).

    ADVERTISEMENT

    1. 1

      [아르떼 칼럼] 나를 찾아가는 미술관 산책

      솔직히 묻고 싶었다. 오르세 미술관 5층, 고흐의 ‘아를의 별이 빛나는 밤’ 앞에 다닥다닥 붙어 있는 몇십 명의 사람들에게. 지금 진짜 감동하고 계신가요? 예술을 향유하고 계신가요? 간신히 인파...

    2. 2

      [천자칼럼] 자율주행차 보험료

      지난해 6월 미국에서 테슬라 모델 Y가 주차된 도요타 캠리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개인 차주가 테슬라 로보택시 네트워크에 등록한 차량이 완전자율주행(FSD) 상태에서 일으킨 접촉 사고였다. 테슬라는 FSD...

    3. 3

      [사설] 다주택 양도세 중과 재개, 공급 효과 보기엔 시한이 촉박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제도에 대해 “(기한) 연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정부가 지난 9일 발표한 올해 경제성장전략에서도 관련 연장 내용은 누락된 바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