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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재개발 재건축 6천120가구 건설..개봉 원풍 등 6곳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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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은 올해 신당 3재개발구역, 개봉동 원풍아파트재건축 등 서울
    6개지역에 모두 6천1백20가구의 재건축 재개발 아파트를 건설, 이중
    3천4백45가구를 일반 분양키로 했다.

    이들 재개발 재건축지역 가운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끄는 것은 신당
    3구역의 재개발 아파트와 방배동 재건축아파트다.

    신당3구역 재개발아파트는 현대건설과 함께 동아건설과 SK건설 등 3개
    업체가 공동으로 건립하는 것으로 총 규모가 4천5백96가구에 이른다.

    이중 현대건설 공급물량은 26평형 5백4가구, 32가구 4백96가구, 42가구
    4백28가구 등 1천4백28가구로 9백가구는 조합원지분이며 나머지 5백가구가
    다음달중 일반 분양된다.

    또 동아건설과 SK건설 공급물량이 각각 2천3백8가구와 1천2백60가구씩
    이며 일반분양물량은 1천5백여가구이다.

    오는 6월 일반에 공급될 서초구 방배동 재건축아파트는 46평형, 59평형
    등 대형 평형이 1백15가구에 이르는데다 지하철 2호선이 단지옆을 지나는
    등 양호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이 아파트는 전체 4백63가구중 조합원지분 1백14가구를 제외한
    3백49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또 오는 6월 구로구 개봉동에 공급되는 원풍재건축아파트도 높은
    청약경쟁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 아파트는 총 2천6백78가구로 대형 단지를 이루는데다 전체의 절반을
    넘은 1천4백67가구가 한꺼번에 일반 분양될 것으로 보인다.

    < 방형국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1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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