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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회계법인 23명 '미국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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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회계법인 소속 공인회계사 23명이 지난해 11월에 실시된 미국
    공인회계사(AICPA) 시험에 합격해 눈길.

    삼일회계법인은 이에따라 모두 1백명의 한국공인회계사겸 미국
    공인회계사(미국 공인회계사 14명 제외)를 보유하게 됐다.

    이 회계법인은 지난 93년부터 회계서비스시장개방에 발맞춰 공인회계사의
    국제화능력을 배양시킨다는 목적으로 소속 회계사들을 미국 공인회계사
    시험에 응시하도록 하는 자체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합격자는 김찬수 김태경 김하중 박희영 소영철 소점석 양승용 연청흠
    유상수 유태승 윤여천 윤영대 이녹영 이동원 이태규 이희태 장상익 장온균
    정세연 조경훈 최성호 최창배 최창일 회계사 등 23명이다.

    < 김홍열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18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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