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계] 88CC, 캐디피 1만원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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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소세인상에도 입장료를 동결,다른 골프장보다 저렴하게 라운드할수
있는 점을 자랑하는 88CC(경기도 용인시)가 최근 캐디피를 인하하고
비회원들에게도 문호를 개방했다.
캐디피는 원백이 3만원, 투백이 5만원으로 1만원씩 내렸다.
이 골프장은 현재 회원입장료가 4만5천원(주중) 4만8천원(주말), 비회원은
각각 10만원및 10만5천원으로 타골프장에 비해 2천-1만원 싸다.
88CC는 이와함께 빈시간이 나면 비회원들도 입장을 허용키로 했으며,
IMF메뉴를 개발하는 등 식당 음식값을 내렸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20일자).
있는 점을 자랑하는 88CC(경기도 용인시)가 최근 캐디피를 인하하고
비회원들에게도 문호를 개방했다.
캐디피는 원백이 3만원, 투백이 5만원으로 1만원씩 내렸다.
이 골프장은 현재 회원입장료가 4만5천원(주중) 4만8천원(주말), 비회원은
각각 10만원및 10만5천원으로 타골프장에 비해 2천-1만원 싸다.
88CC는 이와함께 빈시간이 나면 비회원들도 입장을 허용키로 했으며,
IMF메뉴를 개발하는 등 식당 음식값을 내렸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20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