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 최동열 <충청은행장 후보> .. 기획/추진력 뛰어나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획력과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
맺고 끊음이 분명해 일단 결정된 일은 행동으로 실천하는 성격이어서
따르는 부하직원들이 많다.
60년 한일은행에 입행, 일선 지점장과 종합기획부장 업무기획부장 등 주요
부서장을 거쳐 이사 감사를 역임.
96년 한일리스금융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37년 충남 논산 출생으로 대전고 서울대 상대를 졸업했다.
부인 이화순 여사와 1남 1녀.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26일자).
맺고 끊음이 분명해 일단 결정된 일은 행동으로 실천하는 성격이어서
따르는 부하직원들이 많다.
60년 한일은행에 입행, 일선 지점장과 종합기획부장 업무기획부장 등 주요
부서장을 거쳐 이사 감사를 역임.
96년 한일리스금융 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37년 충남 논산 출생으로 대전고 서울대 상대를 졸업했다.
부인 이화순 여사와 1남 1녀.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26일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