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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가 안테나] 국민회의 총재대행, 일본 사민당 당수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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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회의 조세형 총재권한대행은 26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방한중인
    일본 사민당 도이 다카코 당수와 덴 히데오 참의원 등의 예방을 받고 한일
    양국 선린우호관계 증진방안 등에 관해 환담했다.

    조대행과 다카코 당수는 이 자리에서 양국간 교류 협력을 증진하는 것은
    물론 국민회의와 사민당간의 정단간 유대도 강화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박홍엽 부대변인이 전했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2월 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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