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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산책] 3월을 맞는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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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F 한파속에서도 시간은 흘러 벌써 3월로 접어들었다.

    엘니뇨의 영향때문인지 올해는 봄이 다른 해보다 일찍 찾아온단다.

    외국인에 의해 이끌리면서도 우리 증시는 지금 봄을 맞고 있다.

    강력한 수급장세가 온기를 더한다.

    그러나 1월 경기동향으로는 한국경제의 봄이 오기에는 아직 멀었다는게
    통계청의 발표다.

    3월부터는 가격제한폭이 확대돼 투자위험도 높아졌다.

    한 두차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릴지도 모른다.

    3월의 투자전략을 새롭게 마련해야할 시점이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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