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C광장] 엘렉스컴퓨터, 매킨토시 보상판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엘렉스컴퓨터는 2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중고 매킨토시를 반납하고
    신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최저55만원을 보상해주는 "매킨토시 기분좋은
    보상판매행사"를 실시한다.

    보상판매하는 신기종은 애플의 파워매킨토시 7300 8600 9600 모델이다.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3일자).

    ADVERTISEMENT

    1. 1

      李대통령 지시에 '과징금 100배'…기술 훔치면 50억원 '철퇴'

      정부가 올 하반기 법 개정을 통해 중소기업 기술탈취 행위에 대한 과징금 한도를 최대 50억원으로 높인다. 기존 대책에서 언급된 20억원보다 2.5배, 현행 기준인 5000만원(과태료)보다 100배 상향된 수준이다. 정부는 21일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대중소기업 상생성장전략'을 공개했다. 이는 '2025 경제성장전략'의 후속 성격이다. 대중소기업이 성과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모두의 성장'을 구현하는 구체적 과제들이 포함됐다.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는 대중소기업 간 공동 기술개발과 협업, 성과공유제·납품대금연동제 확대 등을 통해 대기업에서 중소기업으로 성과가 이어지는 경로를 강화한다. 여기엔 기술탈취 근절을 위해 행정처벌·제재 수위를 대폭 강화하는 내용이 함께 담겼다. 기술탈취 기업에 대한 행정제재를 시정명령·벌점 등으로 확대하고 중대 위법행위의 경우 최대 5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것이 핵심이다.중기부는 이를 위해 올 하반기 중으로 중소기업기술보호법을 개정한다. 중대한 기술탈취 위법행위에 대한 제재를 강화하고 위법행위를 근절하겠다는 방침이다.'과징금 최대 50억원'은 지난해 9월 중기부가 기술탈취 근절대책으로 발표한 20억원보다 2.5배 확대된 수치다. 현행 기준인 최대 5000만원 과태료보다 100배 강화된 것이다. 지난해 12월 업무보고 당시 이재명 대통령이 과징금 상향 지시를 한 데 따른 후속 대책으로 풀이된다.중기부는 지난달 17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기술탈취 근절 대책을 본격 가동해 한국형 증거개시제도를 현장에 안착시키고 행정제재 강화와 과징금(최대 20억원) 부과,

    2. 2

      아마존 CEO "트럼프 관세, 일부 상품 가격에 반영되기 시작" [종목+]

      앤디 제시 아마존 최고경영자(CEO)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전면적인 관세 정책이 일부 상품 가격에 점차 반영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재시 CEO는 20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관세로 인한 비용 증가가 가격에 “서서히 스며들고 있다”고 말했다.그에 따르면 아마존과 다수의 제3자 판매자들은 관세 시행에 대비해 재고를 선매입하며 가격 인상을 억제하려 했으나, 해당 재고는 지난해 가을 대부분 소진됐다. 이후 일부 판매자들은 비용 상승분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재시는 “일부 판매자들은 관세로 늘어난 비용을 소비자에게 전가하고 있고, 다른 일부는 수요 유지를 위해 비용을 흡수하거나 그 중간 수준의 대응을 하고 있다”며 “이 같은 영향이 점점 더 뚜렷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이번 발언은 지난해 재시가 트럼프 대통령이 광범위한 관세를 발표한 이후에도 “가격이 눈에 띄게 오르지 않았다”고 언급했던 것과 비교하면 달라진 인식으로 해석된다. 그는 지난해 4월에도 일부 판매자들이 관세 부담을 소비자에게 전가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내다본 바 있다.아마존 판매자들은 앞서 CNBC에 관세로 인한 수입 비용 증가로 일부 상품 가격을 이미 인상했거나 인상을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 대형 소매업 무역협회 역시 지난해 8월, 무역 갈등이 기업들의 재고 주문 계획에 부담으로 작용해 가격 상승과 상품 공급 축소, 고용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재시는 아마존이 소비자를 위해 가격을 최대한 낮게 유지하려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하면서도, 일부 가격 인상은 불가피하다

    3. 3

      남양유업, '베이비푸드 신년마켓 프로모션'…최대 57% 할인

      남양유업이 자사몰 '남양몰'에서 내달 1일까지 ‘남양 베이비푸드 신년마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대표 유아식 브랜드 ‘아이꼬야’의 아기간식·음료·이유식·퓨레 등 인기 제품을 최대 57%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아이꼬야 요거트큐브 3종(딸기, 블루베리, 사과)은 최대 49% 할인하며 △아이꼬야 안심 유기농 첫 보리차 △아이꼬야 안심 배도라지와 △아인슈타인 순수 유과볼 등 음료·간식 제품에 최대 4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휴대성과 편의성을 높인 ‘아이꼬야 맘스쿠킹’ 이유식·퓨레 시리즈도 함께 선보인다. △아이꼬야 맘스쿠킹 바로먹는 소스 2종(소고기 라구, 소고기 짜장)은 최대 57% 할인되며 △아이꼬야 맘스쿠킹 이유식 11종(소고기무국, 된장찌개 등)과 △아이꼬야 맘스쿠킹 퓨레 2종(바나나사과, 프룬사과)은 최대 21% 할인 판매된다.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선착순 핫딜을 통해 매일 20명에게 △드빈치 자연방목 유기농 아기치즈 3종(1~3단계)을 44%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5% 추가 할인이 적용되는 장바구니 쿠폰을 지급한다.남양유업 관계자는 “육아 가정의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인기 유아식 제품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바쁜 일상 속에서도 아이에게 건강한 한 끼를 제공할 수 있는 간편하고 신뢰할 수 있는 유아식 제품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