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게 된다.
아시아나항공은 2일 우체국 전산망을 이용해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도록
정보통신부와 협력체제를 구축, 이달중 시범서비스를 마치고 5월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소비자들은 이에따라 항공사 영업소나 여행사를 이용치 않고 가까운
우체국에서 항공권을 구입할 수 있어 항공기 이용이 크게 편리해질 전망이다.
<최인한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3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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