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민련 사무총장에 박구일의원 내정 입력1998.03.05 00:00 수정1998.03.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자민련은 4일 강창희 전 사무총장의 입각으로 공석이 된 당 사무총장에 박구일(대구 수성을) 국회통신과학기술위원장을 내정했다. 박 사무총장 내정자는 14대때 전국구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한뒤 신민당 사무총장, 국회재해대책위원장 등을 지냈다. <김태완 기자> (한국경제신문 1998년 3월 5일자).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통합특별시장에 '서울시장급' 권한…지방선거 판 커졌다 정부가 대전·충남과 광주·전남 통합으로 통합특별시(가칭)가 출범하면 각각 4년간 최대 20조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통합특별시에는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권한과 자치권을 주고 공공기관 우선 이전,... 2 [속보] 무인기 군경합동조사 TF, 민간인 용의자 1명 소환 조사 북한이 주장하고 있는 '한국발 무인기 침범 사건'에 대한 진상을 규명하는 '군경합동조사 TF'가 16일 민간인 용의자 1명을 불러 조사하고 있다.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 3 행정통합 특별시에 40조 지원 정부가 대전·충남과 광주·전남 통합으로 통합특별시(가칭)가 출범하면 각각 4년간 최대 20조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통합특별시에는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권한과 자치권을 주고 공공기관 우선 이전,... ADVERTISEMENT